디스트릭트 홀딩스㈜는 200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독창적인 R&D 문화와 세계적 기업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이머징 & 크로스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해외 유수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4D 연출력을 인정받은 디스트릭트는 21세기 신성장동력인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 그리고 기술과 콘텐츠가 상보적으로 서로 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하나로 결합되어가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인지하고 디스트릭트 만의 지속 가능한 발전패러다임을 지향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디스트릭트는 공연, 전시, 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형태의 4D 콘텐츠와 플랫폼을 구현하는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전환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뉴욕 맨하튼 첼시에 설립된 뉴욕지사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 성장하기 위한 세계 무대를 향한 첫 발돋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감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결합된 세계 최고 수준의 4D 디지털 연출력을 통해 지금까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실감(實感)형 3D’를 창조하였으며, 이러한 실감형 3D 경험은 세대를 초월
한 사용자의 몰입을 극대화시킬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과 복합 장르 콘텐츠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로써 디지털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오는 2011년 하반기, 디스트릭트는 복합 장르의 실감형 3D콘텐츠로 구성된 세계최초 4D 테마파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디스트릭트의 기술력과 크리에이티브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전시, 건축, 문화재를 넘나들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아트믹스(Art Mix)’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공간 결합형 디지털 제품을 개발하는 ‘미디어믹스(Media Mix)’의 사업 영역이 있습니다.
2000년 설립된 디스트릭트의 전신 뉴틸리티는 한국의 웹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해 왔습니다.
삼성전자의 해외 E-Commerce 구축을 계기로 정립한 'Web Design Standard' 시스템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2002년 삼성전자 Comdex Promotion Site 구축을 계기로 도입한 '마이크로 사이트' 개념은 현재 온라인 마케팅의 일반 명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4년 모바일 UI /GUI, New Device UI, 전시 영상 등 비즈니스 영역이 확대된 디지털 디자인 기업으로 디스트릭트가 출범하였습니다.
2005년 디지털에 특화된 "UX Design Company"라는 기업 비전을 정립하여 현재 가장 주목 받는 IT/디자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9년 뉴욕 지사, UX스튜디오 설립과 함께 본격적으로 UX프로덕트 및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삼성 JET 글로벌 런칭쇼는 세계 최초로 제스처 센싱 홀로그래픽 퍼포먼스를 선보여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10년 사물놀이와 홀로그래픽 무비를 결합한 4D 아트 퍼포먼스 '디지로그 사물놀이' 공연은 시대 최고의 혁신을 만들어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스트릭트의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디스트릭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융합하는 디지로그 UX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혁신 컴퍼니'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끝없는 도전, 궁극적인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끝없는 도전, 우리는 이것을 d'strict 2.0이라고 부릅니다.
2011년 디스트릭트 만의 창의성과 감성 그리고 기술력을 결합하여, 세계적인 4D 연출력 기반의 복합장르 4D 콘텐츠 및 플랫폼을 구현하는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디스트릭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된 디지로그 경험을 디자인 합니다.
신체성을 통해서 디지털을 조작하고, 시각과 청각만이 아닌 오감으로 확장된 경험을 제공하며, 아날로그 공간과 디지털을 결합시켜 일상생활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하는 디스트릭트의 비전은 한국의 대표적 석학 이어령 박사의 '디지로그' 이론에서 출발합니다.
"디지로그라는 말은 단편적인 기술용어에서 벗어나 정보문화의 신개념으로 사용된다. IT와 함께 대두된 이항 대립체계를 해체해 신개념을 구축하여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의 어두운 면을 극복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 정보사회의 밝은 모습을 나타내는 키워드로도 사용된다." – 이어령
디스트릭트가 지향하는 '디지로그 경험' 은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자 하는 디지로그 철학에 기반합니다. 디스트릭트는 디지로그 경험 디자인을 기업 마케팅, 공연, 예술, 건축, 교육 등 사회 전반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1세기의 새로운 10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